나에게 조금 박한 편이에요. 남에게 하는 만큼만 나에게도 해주면 좋겠어요.

관계에서 상대를 먼저 배려하는 쪽이에요. 다만 내 몫을 자꾸 뒤로 미루다 보니, 잘 맞춰주는 사람으로만 남고 정작 원하는 걸 말하지 못할 때가 있어요.
남한테는 그렇게 잘 해주면서, 자기한테만 엄격한 쪽인 것 같아요.
상대를 먼저 배려하는 쪽이 자주 보여요. 그런데 내 몫을 자꾸 뒤로 미루다 보니 잘 맞춰주는 사람으로만 남고, 정작 원하는 걸 말하지 못할 때가 있어요. 점수가 가운데보다 조금 아래인 구간이라 부탁을 거절한 뒤 오래 마음이 불편해지기도 하고요. 겸손과 자기 축소는 서로 다른 말이에요. 남에게 하던 다정한 말을 나에게도 한 번 해주면 달라지기 시작해요.
잘한 일보다 못한 일이 먼저 떠오르는 쪽이 자주 보여요. 칭찬을 들으면 기쁨보다 부담이 먼저 오고, 실수한 장면이 자기 전에 다시 재생되기도 해요. 나를 낮추는 게 겸손처럼 보여도 반복되면 스스로를 믿기 어려워져요. 칭찬은 부담이 아니라 정보라고 생각하고 일단 받아둬도 괜찮아요. 잘한 일을 남이 알아봐 줄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내가 먼저 세어두면 좋아요.
나를 낮추는 게 겸손처럼 보여도, 반복되면 스스로를 믿기 어려워져요. 남에게 하던 말을 나에게도 해줘요.
남한테는 잘해주면서 나에게만 엄격한 쪽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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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하면, 나울은 이제 막 문을 연 앱이라 아직 사람이 적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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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결과를 저장해 두고, 다음에 다시 했을 때 뭐가 달라졌는지 같이 봐드릴게요.
— 마카다
자존감 척도를 참고한 나울의 무료 자료예요. 임상 진단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