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에 따라 오르내리는 편이에요. 잘 되는 날과 아닌 날의 온도차가 있어요.

상대에 따라 편한 정도가 크게 달라지는 쪽이에요. 나를 편하게 봐주는 사람 앞에서는 훨씬 자연스러운 모습이 나와요.
오르내린다는 건 아직 굳지 않았다는 뜻이기도 해요. 지금부터 쌓아도 늦지 않아요.
상대에 따라 편한 정도가 크게 달라지는 쪽이 자주 보여요. 나를 편하게 봐주는 사람 앞에서는 훨씬 자연스러운 모습이 나오고, 어려운 사람 앞에서는 말수가 줄어드는 편이고요. 점수가 가운데쯤이라 그날의 일에 따라 오르내리는 폭이 있어요. 상대의 반응으로 나를 재는 대신, 오늘 내가 어땠는지를 먼저 적어보면 흔들림이 줄어요.
일이 잘 풀리면 자신감이 붙고 아니면 금방 내려가는 쪽이 자주 보여요. 칭찬을 들어도 '그 정도는 아닌데' 하고 넘기는 편이라 잘한 기억이 잘 쌓이지 않고요. 결정을 내린 뒤에 다시 재보는 일도 잦은 편이에요. 남의 반응에 따라 하루의 기분이 통째로 달라지는 날도 있고요. 오르내린다는 건 아직 굳지 않았다는 뜻이기도 하니, 지금부터 쌓아도 늦지 않아요.
잘한 일을 스스로 인정해주는 연습이 제일 빠른 방법이에요. 하루 하나씩만 적어둬도 달라져요.
오르내린다는 건 아직 굳지 않았다는 뜻이기도 해요.
회원가입 없이 3분이면 끝나요. 결과는 바로 볼 수 있어요.
자존감 테스트 하러 가기 → 다른 심리테스트도 보기여기까지가 웹에서 드릴 수 있는 이야기예요. 앱에서는 같은 검사를 다시 했을 때 지난번과 얼마나 달라졌는지 남고, 왜 그렇게 읽었는지 마카다에게 물어볼 수 있어요.
솔직히 말하면, 나울은 이제 막 문을 연 앱이라 아직 사람이 적어요.
이 글이 조금이라도 마음에 드셨다면 한 번만 깔아봐 주세요.
검사 결과를 저장해 두고, 다음에 다시 했을 때 뭐가 달라졌는지 같이 봐드릴게요.
— 마카다
자존감 척도를 참고한 나울의 무료 자료예요. 임상 진단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