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P · 호기심 많은 발명가

새로운 각도를 잘 찾아내는 쪽이에요. 말하다가 아이디어가 튀어나오는 편.

ENTP 일러스트

이런 모습이 자주 나와요

나

조심할 점

말이 빠른 만큼 가볍게 들릴 때가 있어요. 진심인 자리에서는 속도를 한 칸 낮춰보면 좋아요.

ENTP 네 글자는 이런 뜻이에요

  • E · 외향 — 사람들 사이에서 기운을 얻는 쪽이에요. 말하면서 생각이 정리돼요.
  • N · 직관 — 당장 보이는 것보다 그 너머의 가능성·의미를 먼저 봐요.
  • T · 사고 — 판단할 때 논리와 기준을 먼저 잡아요. 맞고 틀림이 중요해요.
  • P · 인식 — 상황을 열어두고 그때그때 맞춰가는 쪽이 편해요.

마카다 한마디

생각이 많은 게 문제가 아니라, 그중 하나를 끝까지 데려가는 게 남은 일 같아요.

관계와 연애

관계에서는

대화가 지루할 틈이 없는 사람이에요. 다만 상대가 위로를 원할 때도 해결책부터 던질 때가 있어서, 그걸 알아차리면 관계가 훨씬 부드러워져요.

ENTP 연애할 때

대화가 재미있으면 그걸로 반은 넘어가요. 지루해지는 걸 제일 못 견뎌요.

함께 일할 때

회의를 살아나게 만드는 사람인데, 던져둔 안을 다른 사람이 정리하게 두는 일이 잦아요. 받아치는 걸 즐기다 보니 상대가 공격으로 읽기도 하고요. 같이 일하는 사람은 여러 안 가운데 하나만 고르자고 먼저 말해주면 서로 편해져요.

일과 강점

ENTP 일·공부할 때

새로 시작하는 자리에서 빛나요. 마무리를 도와줄 사람이 있으면 성과가 남고요.

강점과 조심할 점

  • 강점 — 막힌 문제에 새 각도 제시.
  • 강점 — 말로 사람을 끌어당기는 힘.
  • 강점 — 안 해본 방식을 겁내지 않음.
  • 조심할 점 — 벌인 일을 다 못 닫는 편.
  • 조심할 점 — 같은 일이 이어지면 지침.
  • 조심할 점 — 논쟁이 재미로 흐를 때.

일의 방향

이미 있는 것을 지키기보다 없던 것을 띄울 때 눈이 반짝이는 쪽이 자주 보여요. 정해진 방식을 그대로 따라야 하는 곳보다 시도하고 바로 고치는 환경에서 살아나요. 예를 들면 새 서비스를 띄우는 신사업, 사람을 설득해 판을 만드는 제휴, 아이디어를 화면으로 옮기는 콘텐츠 제작 같은 일에서 힘이 붙어요. 대신 벌여둔 것을 닫아주는 절차가 팀에 있어야 결과로 남아요.

잘 맞는 사람

결이 잘 맞는 유형

말이 통하는 사람, 특히 새로운 생각을 받아쳐주는 쪽과 있으면 물 만난 것처럼 돼요. 깊이 생각하는 상대를 만나면 아이디어가 흩어지지 않고 하나로 모여요.

천천히 알아가면 좋은 유형

정해진 방식을 지키고 싶어 하는 쪽과는 부딪히기 쉬워요. 다만 그 사람이 있어야 벌여놓은 일이 실제로 끝난다는 것도 사실이에요.

궁합은 맞고 틀림이 아니라 속도와 방식의 차이예요. 점수가 낮다고 안 되는 사이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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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P 와 잘 맞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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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다

솔직히 말하면, 나울은 이제 막 문을 연 앱이라 아직 사람이 적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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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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