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고양이 마카다와 함께 나를 알아가는 앱이에요.
성격검사 19종과 사주·타로·궁합까지 한 곳에 있어요.
결이 맞는 사람 소개까지
검사가 쌓이면 마카다가 그걸 바탕으로 결이 맞을 것 같은 사람을 직접 소개해줘요.
사진·프로필은 서로 준비됐을 때 '함께 열기'로 천천히 열고, 대화가 시작되면 마카다는
첫 인사만 거들고 빠져요. 스와이프로 훑는 방식이 피곤했던 분께 맞아요.
웹이랑 앱이랑 뭐가 달라요
웹에서는 결과 요약을 바로 봐요. 앱에서는 마카다가 왜 그런 결과인지 풀어주고,
물어보면서 더 깊이 들어갈 수 있어요. 소개(매칭)는 앱에서만 열려요.
성격검사 19종·궁합 3종·별자리·타로 한 장은 웹에서도 앱에서도 무료고,
사주팔자·타로 여러 장·마카다와의 대화는 앱에서 유료예요.
어떤 걸 물어보나요 (문항 24개)
주말 오후 시간이 갑자기 비었어요.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새로 산 가구 조립할 때 어떻게 해요?
친구가 약속에 30분 늦었어요. 미안하다고만 하고 별 설명 없어요.
평소 안 들어본 음악 장르 추천 받았어요.
자기 전에 "내일 발표 어떡하지" 같은 생각 갑자기 들면?
회식 자리. 처음 보는 사람들 7~8명이고, 아는 사람은 한 명뿐이에요. 1시간쯤 지났을 때 어디 있어요?
중요한 일 마감 3일 전. 일은 절반 정도 됐는데, 친한 친구가 "오늘 저녁 시간 돼?" 물어봐요.
친구가 "다음 달에 1주일 휴가 같이 갈래?" 물어봐요. 안 가본 외국으로요. 첫 반응?
카페에 들어갔어요. 자리가 두 곳 비어 있어요. 어디 앉을까요?
지금 당장 일하거나 공부해야 해요. 어느 공간에서 할 것 같아요?
오랜만에 친구 결혼식에 왔어요. 제일 편한 흐름은?
새 동네로 이사 온 지 한 달 됐어요.
모르는 사람이랑 엘리베이터에 단둘이 탔어요. 10층까지 같이 가요.
12월 31일 밤 11시. 새해 결심을 한 줄 적으려고 해요.
출근길 지하철이 갑자기 멈춰 20분 지연. 회의 5분 전.
카페에서 옆에 앉은 사람이 좀 시끄럽게 통화해요.
친구가 새로 만난 사람 얘기를 하는데, 내 눈엔 친구한테 잘 안 맞아 보여요. 친구는 신나서 자랑 중.
처음 가는 도시 여행 첫날. 뭐부터 해요?
일하던 분야에 흥미가 좀 식었어요. 새 분야로 옮길까 고민 중.
친구가 "솔직히 너 ○○한 면이 있어" 한 마디 했어요. 살짝 따끔해요.
자기 전에 친한 친구가 "오늘 좀 별로였어 ㅠ" 보냈어요. 오늘 내가 어떻게 했는지 찔리는 게 떠올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