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건강한 상태예요. 이 리듬을 지키면 좋겠어요.

여유가 있어서 주변을 챙길 수 있는 상태예요. 지금처럼 회복이 되는 시기에 쉬는 방식을 정해두면, 나중에 바빠져도 덜 무너져요.
지금 잘 굴러가고 있어요. 이 상태를 기준선으로 기억해두면 나중에 비교가 돼요.
쉬고 나면 다시 채워지는 시기라, 가까운 사람의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줄 여유가 남아 있는 쪽이 자주 보여요. 상대가 힘들다고 할 때 해결책부터 꺼내지 않고 그냥 옆에 있어줄 수 있고요. 세 축이 고르게 낮고 효능감까지 받쳐주는 사람이라면, 지금 쓰고 있는 회복 방식이 무엇인지 한 번 적어두면 좋아요. 바빠진 뒤에는 그 기록이 나를 대신 챙겨줘요.
일이 끝나면 어느 정도 스위치가 꺼지는 쪽이 자주 보여요. 그래서 새로 들어온 일에도 겁내지 않고 손을 대는 편이고요. 다만 잘 굴러가는 사람에게 일이 몰리는 건 어디서나 흔한 일이라, 여유가 있다는 이유로 계속 얹히면 이 상태가 오래 가지 못해요. 괜찮다는 대답이 반사적으로 나가기 전에 지금 몇 개를 안고 있는지 한 번 세어보면 좋아요.
괜찮을 때 무리하면 그 계산서가 몇 달 뒤에 와요. 지금 리듬을 지키는 게 제일 좋은 대비예요.
괜찮을 때 만들어 둔 회복 방식이 바쁠 때 나를 지켜줘요.
회원가입 없이 3분이면 끝나요. 결과는 바로 볼 수 있어요.
번아웃 자가진단 하러 가기 → 다른 심리테스트도 보기여기까지가 웹에서 드릴 수 있는 이야기예요. 앱에서는 같은 검사를 다시 했을 때 지난번과 얼마나 달라졌는지 남고, 왜 그렇게 읽었는지 마카다에게 물어볼 수 있어요.
솔직히 말하면, 나울은 이제 막 문을 연 앱이라 아직 사람이 적어요.
이 글이 조금이라도 마음에 드셨다면 한 번만 깔아봐 주세요.
검사 결과를 저장해 두고, 다음에 다시 했을 때 뭐가 달라졌는지 같이 봐드릴게요.
— 마카다
번아웃은 의학적 진단이 아니에요. 소진·냉소·효능감 세 축을 참고한 나울의 무료 자료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