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2일 ~ 12월 21일 · 불 원소
시야가 늘 저 앞에 가 있는 쪽이에요. 좁아진 자리에 갇히면 금방 답답해하고, 새로운 곳이나 새로운 생각으로 숨통을 틔워요. 솔직한 말이 빠르게 나가는 편이라 가끔 상대가 놀랄 때가 있어요.
답답한 감정을 오래 붙들고 있지 않는 쪽이에요. 무거워지면 밖으로 나가거나 다른 걸 배우면서 털어내고, 그게 실제로 꽤 잘 통해요. 다만 아직 안 끝난 감정을 '괜찮아' 하고 넘겨버릴 때가 있어요.
태양 별자리는 겉으로 드러나는 나, 달 별자리는 혼자 있을 때의 나예요. 둘은 다를 수 있어서, 생년월일을 넣으면 내 달 자리를 따로 볼 수 있어요.
솔직히 말하면, 나울은 이제 막 문을 연 앱이라 아직 사람이 적어요.
오늘 본 풀이가 조금이라도 마음에 드셨다면 한 번만 깔아봐 주세요.
검사 19종도 전부 무료예요. 앱에서는 본 것들이 기록으로 남고요.
— 마카다
점술은 재미로 보는 참고 자료예요. 무엇을 정하든 마지막 선택은 본인 몫이에요.